이 대통령 부부, 윤중로 벚꽃놀이 시민과 깜짝 소통

이 대통령 부부, 윤중로 벚꽃놀이 시민과 깜짝 소통

2026.04.05. 오후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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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5일)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예배를 마치고, 윤중로를 찾았습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함께 사진을 촬영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라고 부르며 사진 찍어달라고 하자, 청와대 참모가 "할아버지 말고 아저씨"라고 말해, 김 여사와 시민들이 함께 웃기도 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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