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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마약대응팀과 경찰이 금요일이던 지난 3일 밤 서울 강남권과 용산 일대 유흥가에서 마약류 합동 단속을 벌였습니다.
관할 구청과 소방도 함께한 이번 단속에서 마약류 범죄는 적발되지 않았지만, 일부 업소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에 대한 계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정부는 지난달 16일부터 2개월 일정으로 마약류 특별 단속엔 나선 상태로, 앞으로도 클럽과 유흥업소, 외국인 밀집 지역 등 마약류 취약 지역에 대한 점검·단속 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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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할 구청과 소방도 함께한 이번 단속에서 마약류 범죄는 적발되지 않았지만, 일부 업소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에 대한 계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정부는 지난달 16일부터 2개월 일정으로 마약류 특별 단속엔 나선 상태로, 앞으로도 클럽과 유흥업소, 외국인 밀집 지역 등 마약류 취약 지역에 대한 점검·단속 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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