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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른바 '전쟁 추경'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 시정연설을 두고 진단은 고유가인데 처방은 현금 살포인 '오진 추경', '가짜 추경'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3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유가 폭등에 생계가 무너졌는데 매표용으로 주는 10만 원이 해결책이 되겠느냐며 정작 화물차나 택배, 택시 종사자 등 피해계층은 지원대상에서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쟁 핑계 추경'에서 '국민 생존 추경'으로 가기 위해 독립영화 제작비 지원, 뜬금없는 창업 지원사업 등 목적과 맞지 않는 사업을 삭감하는 대신 유류세 인하 확대, 화물·택시 종사자 보조금 지원 등으로 바꾸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차량 홀짝제 운행 방침은 전면 재고돼야 한다며, 꼭 시행해야 한다면 교통비뿐 아니라 자동차세나 할부금까지 포함해 실질적 부담에 대한 적정 보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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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쟁 핑계 추경'에서 '국민 생존 추경'으로 가기 위해 독립영화 제작비 지원, 뜬금없는 창업 지원사업 등 목적과 맞지 않는 사업을 삭감하는 대신 유류세 인하 확대, 화물·택시 종사자 보조금 지원 등으로 바꾸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차량 홀짝제 운행 방침은 전면 재고돼야 한다며, 꼭 시행해야 한다면 교통비뿐 아니라 자동차세나 할부금까지 포함해 실질적 부담에 대한 적정 보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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