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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윤리감찰단에 김관영 전북지사에 대한 긴급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1일) 언론 공지를 통해, 김 지사 관련 제보가 접수돼 이같이 조치했다며, 구체적인 제보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김 지사는 지난해 11월, 전북에 있는 한 식당에서 청년단체와 모임을 갖고, 참석자 10여 명에게 대리운전비를 지급했다 회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안호영 의원의 불출마로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경선이 김관영 지사와 이원택 의원의 2파전으로 좁혀진 가운데, 이번 감찰 결과가 경선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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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의 불출마로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경선이 김관영 지사와 이원택 의원의 2파전으로 좁혀진 가운데, 이번 감찰 결과가 경선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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