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김민석 국무총리는 내일(1일) 예정된 법무부 국정집중점검회의를 앞두고 마약류 범죄의 심각성을 전 내각이 다시 한 번 엄중히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수사·단속기관에 현재 진행 중인 상반기 특별단속을 강화해 유흥가와 온라인에서 마약류를 찾아볼 수 없도록 하고 각 부처는 마약류 대응체계를 전면 재점검하라며 이같이 지시했습니다.
또 마약 범죄는 국민 안전과 일상을 위협하고 청년 미래를 갉아먹는 중대한 사회문제라며 빈 주사기가 차량에서 발견되거나 클럽에 각성제 껍질이 나뒹군다는 언론 보도를 전 부처가 엄중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마약류 대응 체계를 총리가 직접 점검하기 위해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할 것을 국무조정실에 지시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총리는 수사·단속기관에 현재 진행 중인 상반기 특별단속을 강화해 유흥가와 온라인에서 마약류를 찾아볼 수 없도록 하고 각 부처는 마약류 대응체계를 전면 재점검하라며 이같이 지시했습니다.
또 마약 범죄는 국민 안전과 일상을 위협하고 청년 미래를 갉아먹는 중대한 사회문제라며 빈 주사기가 차량에서 발견되거나 클럽에 각성제 껍질이 나뒹군다는 언론 보도를 전 부처가 엄중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마약류 대응 체계를 총리가 직접 점검하기 위해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할 것을 국무조정실에 지시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