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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오늘(30일) 전격 회동했습니다.
장 대표 측은 지난 27일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장 대표가 먼저 제안했고 이 대표가 받아들이면서 만남이 성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 시간 반가량 이어진 오찬 회동에선 민주당 주도로 진행되는 조작 기소 국정조사 특위와 대북송금 사건 관련 박상용 검사 녹취록 파문 등 전반적인 정국 현안 관련 의견을 나눴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대여 투쟁 등 연대 필요성에도 폭넓게 공감했으나 다만, 구체적인 공조 방식이나 선거연대 등은 아직 정해진 게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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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투쟁 등 연대 필요성에도 폭넓게 공감했으나 다만, 구체적인 공조 방식이나 선거연대 등은 아직 정해진 게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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