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싱크 탱크인 여의도연구원 장예찬 부원장이 사퇴했습니다.
당은 오늘(26일) 공지를 통해 장 부원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했고 연구원은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부원장은 오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150만 원을 받아, 향후 5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되게 됐습니다.
장 부원장은 선고 직후 SNS에 사법부를 존중하는 게 정치인으로서 사회에 보여야 할 모습이라면서, 잠시 중앙 정치 무대에서 멀어지지만 다양한 활동으로 당과 보수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적었습니다.
장 부원장은 장동혁 대표와 가까운 당권파로 분류되며, 소장파와 친한계 등에서 인적 쇄신 대상으로 거론됐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당은 오늘(26일) 공지를 통해 장 부원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했고 연구원은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부원장은 오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150만 원을 받아, 향후 5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되게 됐습니다.
장 부원장은 선고 직후 SNS에 사법부를 존중하는 게 정치인으로서 사회에 보여야 할 모습이라면서, 잠시 중앙 정치 무대에서 멀어지지만 다양한 활동으로 당과 보수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적었습니다.
장 부원장은 장동혁 대표와 가까운 당권파로 분류되며, 소장파와 친한계 등에서 인적 쇄신 대상으로 거론됐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