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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오늘(26일) 오후 국회에서 코로나19 백신 피해자들과 함께 '강제접종 피해 진상규명위원회' 출범을 촉구하는 행사를 엽니다.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국회 법제사위원회 소속 나경원 의원과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의원 등도 주최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행사를 주관하는 피해자 가족들은 정부에 '이물질 백신' 책임을 캐묻고, 피해자들의 억울한 목소리를 함께 전달한다는 계획입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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