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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재활용 원료를 활용한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만들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석은 오늘(25일) MBN 방송에 출연해, 현재 쓰레기봉투 대란이 일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이 대통령이 이 같은 대비책을 세우라고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가장 큰 문제는 원유를 어떻게 확보하느냐는 것이라며, 외교적 역량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주택 보유세 인상 여부와 관련해선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해 볼 수 있지만, 현재 검토 지시가 내려간 상태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보유세는 부동산 문제가 잡히지 않을 때 쓰는 '히든카드' 성격을 가졌고, 아직은 그 카드를 뽑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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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주택 보유세 인상 여부와 관련해선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해 볼 수 있지만, 현재 검토 지시가 내려간 상태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보유세는 부동산 문제가 잡히지 않을 때 쓰는 '히든카드' 성격을 가졌고, 아직은 그 카드를 뽑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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