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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보유세 인상'으로 부동산 정책 실패의 책임을 국민에게 떠넘기려고 하고 있다고 비판하자, '부동산 실패 기우제'라며 근거 없는 공포 조장을 중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25일) 서면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아예 '실패'라고 낙인까지 찍으면서 정신 승리를 선언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최근 강남 3구를 비롯해 과열을 이끌었던 지역의 아파트값은 조정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데, 무엇이 실패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 정책의 목적은 '세수 증대'가 아니라 '시장 정상화'라며 대통령과 정부에 어깃장을 놓으며 투기꾼의 대변자가 되려 하지 말고 다수 국민의 희망이 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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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정부 정책의 목적은 '세수 증대'가 아니라 '시장 정상화'라며 대통령과 정부에 어깃장을 놓으며 투기꾼의 대변자가 되려 하지 말고 다수 국민의 희망이 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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