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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 공직자를 부동산 정책 결정 과정에서 배제하기로 한 조치를 비판하는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의 주장을, 개구리와 모기를 예로 들며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4일) SNS에 안 의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개구리를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앞서 안 의원은 이 대통령의 조치에 대해, 같은 논리라면 주식시장 관련 정책을 짜는 공직자들은 보유 주식 전량을 매도해야 한다는 취지로 비판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의 의도에 대해,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택시장 정상화 노력의 취지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2주택자였던 강 대변인이 매물로 내놓은 경기도 용인 아파트는 최근 매매 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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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의 의도에 대해,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택시장 정상화 노력의 취지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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