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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서울시장 후보를 3명으로 압축했습니다.
홍기원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오늘(24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서울시장 후보 예비경선 결과 박주민·정원오·전현희 후보가 본경선 후보자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김형남·김영배 후보는 본선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최종 후보를 가리는 본경선은 다음 달 7∼9일 진행되며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명을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실시합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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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남·김영배 후보는 본선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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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민주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압축](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324/202603241834372573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