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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토요일 방탄소년단, BTS의 복귀 공연이 개최 장소인 광화문과 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이었던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4일) 국무회의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관련 보고를 받고, 큰 역할을 한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행정안전부나 관련 부처들도 고생했다며, 안전 문제를 잘 챙겨서 사고 없이 진행됐다고 격려했습니다.
최 장관은 행사 당일 관람객 수가 애초 예측치 26만 명에 못 미친 것에 대해선, 안전 관리를 위해 최대치로 예측했지만 적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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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장관은 행사 당일 관람객 수가 애초 예측치 26만 명에 못 미친 것에 대해선, 안전 관리를 위해 최대치로 예측했지만 적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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