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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검찰 개혁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후속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23일) 노 전 대통령 묘역 참배를 마친 뒤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외로운 싸움을 감당해야 했던 노 전 대통령님께 죄송한 마음과 걱정 없이 편히 쉬시라는 마음을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깨어 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으로 검찰 개혁을 내디딜 수 있었다면서, 고비를 넘을 때마다 고인이 그립다고 말하며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이어 다시는 검찰의 사적 목적으로 무고한 사람이 희생되는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개혁의 마침표를 찍는 날까지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도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에서 이루어진 조작 기소 의혹을 파헤치겠다며, 대한민국에서 두 번 다시 정치 검찰 공화국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형사소송법 개정 등 남은 개혁과제를 확실히 마무리 짓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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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으로 검찰 개혁을 내디딜 수 있었다면서, 고비를 넘을 때마다 고인이 그립다고 말하며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이어 다시는 검찰의 사적 목적으로 무고한 사람이 희생되는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개혁의 마침표를 찍는 날까지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도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에서 이루어진 조작 기소 의혹을 파헤치겠다며, 대한민국에서 두 번 다시 정치 검찰 공화국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형사소송법 개정 등 남은 개혁과제를 확실히 마무리 짓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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