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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충주맨 상사로 이름을 알렸던 조길형 전 충주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설득에도 6·3 지방선거에서 충청북도지사 후보 예비경선에 불참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조 전 시장은 오늘(22일) SNS에 도저히 거부할 수 없는 친구의 권유로 장동혁 대표와 면담했지만, 가족 반대와 평소 생각에 따라 선거에 불참함을 예의를 갖춰 정중히 밝혔다고 알렸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의원이 공정한 기회를 갖게 하려고 많은 노력을 해주셨고 특히 원내대표인 송언석 의원께도 마음의 짐을 간직한다며 이로써 자신은 선거 무대에서 퇴장해 조용히 후보들의 선전을 기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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