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은 대전 공장 화재 희생자와 유가족에 깊은 애도를 표하면서 실종자 수색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정부와 관계 당국에 당부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1일) 논평에서 불의의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조속히 사고를 수습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데 국민의힘도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1일) 논평에서 불의의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조속히 사고를 수습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데 국민의힘도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