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전에서 일어난 공장 대형 화재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에 대해 참담한 심정이라면서, 국민 생명과 안전보다 앞서는 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0일) SNS에서 이같이 밝힌 뒤, 정부가 모든 수단을 동원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인명 구조와 피해 수습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도 정부·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단 한 분의 생명이라도 더 지켜낼 수 있도록 초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함인경 대변인도 논평에서 화재 피해를 본 분들과 인근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소방과 경찰, 지자체 등 관계 당국자 모두가 끝까지 안전하게 임무를 마치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 대표는 오늘(20일) SNS에서 이같이 밝힌 뒤, 정부가 모든 수단을 동원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인명 구조와 피해 수습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도 정부·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단 한 분의 생명이라도 더 지켜낼 수 있도록 초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함인경 대변인도 논평에서 화재 피해를 본 분들과 인근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소방과 경찰, 지자체 등 관계 당국자 모두가 끝까지 안전하게 임무를 마치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