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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지역 의원들은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소환된 것과 관련해, '정교유착'의 추악한 실체를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오늘(19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수사기관이 핵심 진술을 확보하고도 내버려두거나 압수수색 집행을 지연하는 등 편파 수사 논란을 자초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통일교로부터 현금과 명품시계를 받았다는 의혹은 실체가 분명한 '검은 거래'지만, 전 의원은 반성은커녕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비호 속에 뻔뻔하게 출마 행보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 주자인 주진우 의원은 수사기관이 지금까지 사건을 뭉개왔다며, 출마 선언 전 꽃길을 깔아주면 국민이 심판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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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 주자인 주진우 의원은 수사기관이 지금까지 사건을 뭉개왔다며, 출마 선언 전 꽃길을 깔아주면 국민이 심판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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