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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오늘(18일) 청와대에서 제롬 김 국제백신연구소 사무총장을 접견했습니다.
김 여사는 앞서 고 이희호 여사부터 역대 영부인이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 명예회장을 맡아 온 관례에 따라, 지난해 9월 제6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추대패와 기념품을 전달받은 뒤,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세계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롬 김 사무총장은 유바이오로직스 등 우리 기업과 협력해 개발한 백신이 개발도상국 등의 아동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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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김 사무총장은 유바이오로직스 등 우리 기업과 협력해 개발한 백신이 개발도상국 등의 아동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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