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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군소 야당의 중대선거구제 도입 요구에 대해, 국회 정치개혁특위에서 논의가 진행되면 의견도 들어보고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18일)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의 국회 본관 앞 천막농성장에 찾아가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도 여야 협상 과정에서 정개특위 논의가 있을 텐데, 최대한 의견이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논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진보 4당은 거대 양당에 중대선거구제 도입과 비례대표 정수 확대 등의 정치개혁을 촉구하며, 지난 9일부터 천막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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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도 여야 협상 과정에서 정개특위 논의가 있을 텐데, 최대한 의견이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논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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