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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윤 어게인' 세력이 국민의힘 지방선거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며, 지방선거용 '절연 쇼'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오늘(17일)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이 쇄신을 이유로 '컷오프'한 김영환 충북지사는 윤석열 탄핵에 찬성했던 인사인데, 이 자리에 출마를 선언한 인물은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인 윤갑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와 대구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면서, 오죽하면 국민의힘 내부에서 이정현 공관위원장을 고성국이 추천했다는 주장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도 논평에 윤 어게인 세력들로 국민의힘 공천 자리가 채워지며, '절윤 결의문'은 애당초 무의미했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면서, 국민의힘이 '내란 세력'의 정치 회생 센터냐고 꼬집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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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와 대구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면서, 오죽하면 국민의힘 내부에서 이정현 공관위원장을 고성국이 추천했다는 주장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도 논평에 윤 어게인 세력들로 국민의힘 공천 자리가 채워지며, '절윤 결의문'은 애당초 무의미했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면서, 국민의힘이 '내란 세력'의 정치 회생 센터냐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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