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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새로 도입된 전용기인 '신형 공군 2호기'를 처음 탑승했습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어제(15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3·15 의거 66주년 기념식에 참석하면서 2호기를 이용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통상 해외 순방 시 공군 1호기를 이용하지만, 아시아 지역 순방이나 국내 이동 땐 이보다 작은 2호기에 탑승하기도 합니다.
이번 신형 2호기는 연료 재보급 없이 인도네시아와 우즈베키스탄 등까지 직항 비행이 가능하며, 향후 5년간 대한민국 전용기로서 대통령의 국내외 이동 등 국가 주요 임무 수행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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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형 2호기는 연료 재보급 없이 인도네시아와 우즈베키스탄 등까지 직항 비행이 가능하며, 향후 5년간 대한민국 전용기로서 대통령의 국내외 이동 등 국가 주요 임무 수행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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