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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노란봉투법 시행 이틀 만에 수백 곳이 넘는 하청 노조가 원청을 상대로 교섭요구를 쏟아냈다면서, 노동현장은 그야말로 '태풍의 눈'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세계는 기술 혁신과 구조 개혁에 사활을 걸고 뛰고 있는데, 우리는 생산 라인 하나 옮기는 것도 노조 허락을 받아야 할 판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미 많은 기업이 AI와 로봇으로 노동자를 대체하고 있고, 그만큼 청년 일자리도 사라질 거라면서, 국민의힘은 공정한 노사관계를 위해 노란봉투법 재개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장동혁 대표는 민주노총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공공부문 사용자로서 나오라 하고 있는데 나가지 않으면 노란봉투법 위반이라면서, 이 대통령이 무작정 밀어붙였으니 책임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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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오늘(1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세계는 기술 혁신과 구조 개혁에 사활을 걸고 뛰고 있는데, 우리는 생산 라인 하나 옮기는 것도 노조 허락을 받아야 할 판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미 많은 기업이 AI와 로봇으로 노동자를 대체하고 있고, 그만큼 청년 일자리도 사라질 거라면서, 국민의힘은 공정한 노사관계를 위해 노란봉투법 재개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장동혁 대표는 민주노총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공공부문 사용자로서 나오라 하고 있는데 나가지 않으면 노란봉투법 위반이라면서, 이 대통령이 무작정 밀어붙였으니 책임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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