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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오늘, 우리의 국회의원 총선거에 해당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를 실시합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사설 등을 통해 국가번영의 긍지 높은 새 전기를 펼처나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안고 선거에 적극 참가해야 한다며 투표를 독려했습니다.
우리 국회와 유사한 북한의 최고인민회의는 헌법상 최고주권기관으로, 입법권은 물론 행정부와 사법부 등에 대한 조직 권한도 갖고 있습니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는 통상 5년마다 열리지만, 이번에는 2019년 이후 7년 만에 열리는데 5년마다 열리는 당 대회와 주기를 맞추기 위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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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는 통상 5년마다 열리지만, 이번에는 2019년 이후 7년 만에 열리는데 5년마다 열리는 당 대회와 주기를 맞추기 위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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