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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책임당원이 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오늘(13일) 회의에서 지난해 전당대회 이후 책임당원 수가 꾸준히 늘어 102만 9,700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독주를 견제하고 잘못된 정책에는 분명하게 맞서면서도, 국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과 대안을 보여주라는 요구로 받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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