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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에 대해 까르띠에 받았느냐는 질문에 '안 받았다'는 한마디를 못한다면서, 통일교 뇌물 수사만 똑바로 하면 지금이라도 감옥 갈 사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어제(3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전 후보는 HMM도 부산으로 이전한다고 큰소리치는데 본사를 옮기려면 이 정권이 만든 '노란봉투법' 때문에 노조 허락부터 받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서도, 정작 중요한 보유세 인상과 장기보유 특별공제 폐지는 답변을 뭉개고 있다면서 '명픽' 정원오는 이재명 정책의 복사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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