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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일본이 구마모토현 자위대 기지에 북한과 중국 일부 지역이 사정권인 장거리미사일 발사대를 반입한 건 위험천만한 기도라며 격에 맞지 않게 놀다간 열도 침몰을 자초하게 될 거라고 위협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일본이 장거리 타격수단의 개발과 구입에 열을 올리는 건 재침을 위한 전쟁 준비 완성의 일환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장거리 타격 수단들의 탄착점은 북한을 비롯한 주변국이라며 지역의 안전환경은 전범국의 군국주의 부활로 더욱 엄혹해졌다고 비난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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