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면접 사흘째...강남 등 강세 지역 '북적'

국민의힘 공천면접 사흘째...강남 등 강세 지역 '북적'

2026.03.12. 오후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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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 공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사흘째 면접 심사를 이어갔습니다.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12일) 울산시장 후보 면접을 끝낸 뒤 서울 송파와 강남, 강동 등 기초단체장 후보자 면접에 돌입했습니다.

특히 당세가 강한 서울 송파구청장 면접에는 7명이, 강남구청장 면접에는 15명이 몰리며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공관위는 내일(13일) 중앙당 관할 지역 기초단체장 면접 심사를 끝낸다는 계획입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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