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사드 전자파에 튀겨진다더니...민주, 반출 수수방관"

장동혁 "사드 전자파에 튀겨진다더니...민주, 반출 수수방관"

2026.03.12. 오전 09:51.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국민의힘은 사드 요격미사일 일부를 비롯한 주한미군의 방공 자산이 반출될 거란 우려에 대해 그동안 미국 반대에도 한미 간 훈련을 축소하는 등 끊임없이 한미동맹을 흔든 결과라고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야당일 때는 전자파에 몸이 튀겨진다며 사드를 막더니 이제는 반출을 수수방관하면서 안보 불안을 자초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방공 자산 반출과 관련해 반대 의견은 내지만 관철은 어렵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말은, 외교와 안보 무능을 자인하는 거라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안보가 불안한 나라에 투자할 자본은 없다며 미국의 불신을 해소하고 한미동맹에 기반한 안보 태세를 확실히 다져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