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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기회가 되면 6월 보궐선거에 출마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김 전 부원장은 오늘(11일)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심에서 유죄를 받고 비례대표로 당선된 점을 언급하면서 자격 조건에 제한이 있는 건 아니라며 민주당 내에선 출마에 우호적인 분위기가 훨씬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법적인 상황에 놓여 있기 때문에 앞장서서 어디에 나가겠다, 어떻게 하겠다, 이런 건 최대한 자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출마 지역으로 경기 평택을이 거론되는 것을 두고는, 자신은 한 번도 얘기한 적 없지만, 평택을이 보궐 선거 지역으로 확정됐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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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법적인 상황에 놓여 있기 때문에 앞장서서 어디에 나가겠다, 어떻게 하겠다, 이런 건 최대한 자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출마 지역으로 경기 평택을이 거론되는 것을 두고는, 자신은 한 번도 얘기한 적 없지만, 평택을이 보궐 선거 지역으로 확정됐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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