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스라엘에 머물고 있던 한국인 30여 명이 현지 공관 도움으로 육로를 통해 인접국인 이집트로 무사히 대피했습니다.
외교부는 현지 시간 10일 아침, 예루살렘을 출발한 우리 국민 38명과 미국 국적 동포 1명이 주이스라엘대사관에서 마련한 버스를 타고 이집트에 안전하게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집트 국경 도시 다합에서 샤름엘셰이크로 이동한 뒤 개별적으로 귀국길에 오를 예정입니다.
이번 대피작전은 지난 3일에 이은 2차 대피로, 지금까지 이스라엘 체류 우리 국민 140여 명이 현지 공관의 도움으로 육로를 통해 이집트로 이동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외교부는 현지 시간 10일 아침, 예루살렘을 출발한 우리 국민 38명과 미국 국적 동포 1명이 주이스라엘대사관에서 마련한 버스를 타고 이집트에 안전하게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집트 국경 도시 다합에서 샤름엘셰이크로 이동한 뒤 개별적으로 귀국길에 오를 예정입니다.
이번 대피작전은 지난 3일에 이은 2차 대피로, 지금까지 이스라엘 체류 우리 국민 140여 명이 현지 공관의 도움으로 육로를 통해 이집트로 이동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