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11일) 청와대에서, 재작년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이후 2년 만에 한국을 찾은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합니다.
이 자리에선 교역·투자와 해양 안보, 재외국민 보호와 국방·방산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강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4박 5일 일정으로 오늘 '실무 방한'한 마하마 대통령은 이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아프리카 정상입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자리에선 교역·투자와 해양 안보, 재외국민 보호와 국방·방산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강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4박 5일 일정으로 오늘 '실무 방한'한 마하마 대통령은 이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아프리카 정상입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