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이 비상계엄을 사과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복귀를 반대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어제(9일) 3시간여에 걸친 의원총회를 마친 뒤 전체 소속 의원 명의의 결의문을 채택하고,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큰 혼란과 실망을 드린 데 대해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요구하는 일체의 주장에 명백히 반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결의문에는 또 과거의 프레임에 옭아매는 일체의 언행을 끊어내겠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결의문 낭독 이후 기자들과 만나, 장동혁 대표는 이번 결의문에 대해서 의원들의 총의를 존중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민의힘은 어제(9일) 3시간여에 걸친 의원총회를 마친 뒤 전체 소속 의원 명의의 결의문을 채택하고,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큰 혼란과 실망을 드린 데 대해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요구하는 일체의 주장에 명백히 반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결의문에는 또 과거의 프레임에 옭아매는 일체의 언행을 끊어내겠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결의문 낭독 이후 기자들과 만나, 장동혁 대표는 이번 결의문에 대해서 의원들의 총의를 존중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