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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한미군사연습, '자유의 방패'가 오늘(9일)부터 2주 동안 시행됩니다.
매년 3월 시행되는 '자유의 방패'는 한반도 유사시를 가정해 한미 연합군의 작전 수행능력을 검증, 숙달하는 정례훈련입니다.
오는 19일까지, 컴퓨터 시뮬레이션 방식의 연합 지휘소 연습과 야외기동훈련 22건이 병행됩니다.
다만 남북관계 등을 고려해 실제 병력을 움직이는 야외 훈련은 절반 수준으로 줄였습니다.
이번 연습은 한미가 오는 10월 계획한 전시작전권 전환 2단계 검증을 예정대로 끝낼 수 있을지 평가하는 주요 지표가 될 전망입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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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남북관계 등을 고려해 실제 병력을 움직이는 야외 훈련은 절반 수준으로 줄였습니다.
이번 연습은 한미가 오는 10월 계획한 전시작전권 전환 2단계 검증을 예정대로 끝낼 수 있을지 평가하는 주요 지표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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