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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정부가 가수 김창열 씨와 시민운동가 박석운 씨의 입국을 거부한 이유는 독도 문제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국회 외통위 전체회의에서 독도 홍보대사인 가수 김창열 씨와 한국진보연대 박석운 공동대표의 일본 입국 거부 이유를 묻는 질문에 독도와 관련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 당국이 입국 거부 이유로 음주운전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전력을 든 것에 대해서는 명분으로 내세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일본이 심지어 우리 국회의원들 입국조차 거부한 사례가 있는데, 답답한 태도라며 변화를 가져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김창열 씨는 지난달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앞두고 일본을 찾았다가 입국을 거부당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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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이 심지어 우리 국회의원들 입국조차 거부한 사례가 있는데, 답답한 태도라며 변화를 가져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김창열 씨는 지난달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앞두고 일본을 찾았다가 입국을 거부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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