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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전략의 뿌리를 중원에 내리겠다며, 충남·대전 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6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준비된 설계자이자 완성할 실행가로서 진짜 통합특별시를 시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통합이 정치적 계산으로 가로막힌다면, 충남도지사가 되어 대전시장과 손을 맞잡고 끝까지 통합을 완수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재선의 박 의원은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대변인과 국민소통수석을 지냈고, 정청래 지도부에서 수석대변인 등을 역임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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