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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6년 3월 4일 (수)
■ 진행 : 김준우 변호사
■ 대담 :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서정욱 변호사, 정옥임 전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김준우 : 그 민주당의 통합 추진 준비위원회가 구성됐고 조승래 사무총장이 위원장을 맡았다. 결국은 그러면 조국혁신당이나 다른 원내 소수 개혁 진보 정당 이들과의 선거 연대가 한다고 봐야 되는 건가요? 김남국 대변인 이거는 어떻게 저희가 봐야 될까요?
○ 김남국 : 선거 연대 추진위를 막 꾸린 거고요. 그러면 연대의 수준 그리고 지역 어디까지 할 것이냐 어떻게 할 것이냐를 구체적으로 논의하게 되는데요. 결국에 핵심은 가장 핫한 조국 당 대표를 어디에 출마시키고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조국 당대표께서 지역을 선정하거나 구체적인 언급을 한 적이 없기 때문에 뭐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만약 지역의 보궐을 출마한다고 했을 때 민주당에서 그걸 양보할 수 있는 것인지 그리고 양보한다고 한다면 어떤 방식에 의해서 양보할 것인지 그리고 그게 그 지도부가 그냥 단순하게 결정한다고 될 문제가 아니거든요. 왜냐하면 지난번 합당 과정에서 논란도 있었기 때문에 우리 당원들의 어떤 양해와 이해 동의 이런 것을 쭉 하는 절차가 필요하기 때문에 굉장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 김준우 : 그 하나만 확인하면 그전에는 선거 연대가 포함된 거냐 만 거냐 가지고 박수현 원내대변인이 정확하게 얘기를 안 했는데 이제는 포함이 되는 건가요?
○ 김남국 : 그거를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 정옥임 : 아니 연대예요, 선거 연대예요?
○ 김남국 : 지도부가 아니기 때문에 그거를 아마 여기서 다 논의할 이걸 여기서 논의할 걸로 보입니다.
◇ 김준우 : 아직까지 그러면 내부에 그게 안 나온 거네요.
○ 김남국 : 선거 연대를 아마 염두에 두고 이 추진위를 꾸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준우 : 어제 그 김상욱 의원이 나와서 울산은 무조건 진보당이랑 선거인들을 해야 된다 안 그러면 승산이 없다 이 얘기를 강하게 하고 가서 같이 꼭 조국혁신당뿐만 아니라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니까 맞습니다. 그런 걸 논의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 김남국 : 울산 같은 경우에는 아마 진보당이 15% 정도의 어떤 지지율을 가져가기 때문에 필수적입니다.
◇ 김준우 : 그래요. 그건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YTN 서지훈 (seojh0314@ytnradi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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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준우 변호사
■ 대담 :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서정욱 변호사, 정옥임 전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김준우 : 그 민주당의 통합 추진 준비위원회가 구성됐고 조승래 사무총장이 위원장을 맡았다. 결국은 그러면 조국혁신당이나 다른 원내 소수 개혁 진보 정당 이들과의 선거 연대가 한다고 봐야 되는 건가요? 김남국 대변인 이거는 어떻게 저희가 봐야 될까요?
○ 김남국 : 선거 연대 추진위를 막 꾸린 거고요. 그러면 연대의 수준 그리고 지역 어디까지 할 것이냐 어떻게 할 것이냐를 구체적으로 논의하게 되는데요. 결국에 핵심은 가장 핫한 조국 당 대표를 어디에 출마시키고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조국 당대표께서 지역을 선정하거나 구체적인 언급을 한 적이 없기 때문에 뭐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만약 지역의 보궐을 출마한다고 했을 때 민주당에서 그걸 양보할 수 있는 것인지 그리고 양보한다고 한다면 어떤 방식에 의해서 양보할 것인지 그리고 그게 그 지도부가 그냥 단순하게 결정한다고 될 문제가 아니거든요. 왜냐하면 지난번 합당 과정에서 논란도 있었기 때문에 우리 당원들의 어떤 양해와 이해 동의 이런 것을 쭉 하는 절차가 필요하기 때문에 굉장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 김준우 : 그 하나만 확인하면 그전에는 선거 연대가 포함된 거냐 만 거냐 가지고 박수현 원내대변인이 정확하게 얘기를 안 했는데 이제는 포함이 되는 건가요?
○ 김남국 : 그거를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 정옥임 : 아니 연대예요, 선거 연대예요?
○ 김남국 : 지도부가 아니기 때문에 그거를 아마 여기서 다 논의할 이걸 여기서 논의할 걸로 보입니다.
◇ 김준우 : 아직까지 그러면 내부에 그게 안 나온 거네요.
○ 김남국 : 선거 연대를 아마 염두에 두고 이 추진위를 꾸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준우 : 어제 그 김상욱 의원이 나와서 울산은 무조건 진보당이랑 선거인들을 해야 된다 안 그러면 승산이 없다 이 얘기를 강하게 하고 가서 같이 꼭 조국혁신당뿐만 아니라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니까 맞습니다. 그런 걸 논의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 김남국 : 울산 같은 경우에는 아마 진보당이 15% 정도의 어떤 지지율을 가져가기 때문에 필수적입니다.
◇ 김준우 : 그래요. 그건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YTN 서지훈 (seojh0314@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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