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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머물고 있던 우리 국민 23명이 육로를 통해 인접국인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했습니다.
외교부는 이들이 우리 시간으로 어제(2일) 오전, 현지 대사관에서 마련한 버스를 타고 육로로 이동을 시작해 오늘(3일) 저녁에 투르크메니스탄 국경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투르크메니스탄 입국 수속을 모두 마치고 수도인 아시가바트로 이동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들은 이후 개별 일정에 따라 제3국 또는 한국으로 각자 이동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60여 명 가운데 23명이 대피하면서 이제 이란에는 한국인 40여 명만 남게 됐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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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60여 명 가운데 23명이 대피하면서 이제 이란에는 한국인 40여 명만 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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