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북측 체제를 존중한다'는 이재명 대통령 3·1절 기념사를 두고 미국엔 신뢰를 잃고 북한엔 만만한 상대로 인식돼 한국을 고립으로 모는 '안보 자해'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일) 최고위 회의에서 미국은 이란 공습으로 핵에 집착하는 독재국가 운명을 전 세계 각인시켰고 이는 북한 김정은이 마주할 미래 예고편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반도 명운을 뒤흔들 지정학적 쓰나미가 몰려오는데 이재명 정권은 한미연합훈련 축소, 비행금지구역 복원을 추진하며 한미동맹을 흔들고 안보를 무너뜨린다며, 더 늦기 전 굴종적 대북정책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 대표는 오늘(2일) 최고위 회의에서 미국은 이란 공습으로 핵에 집착하는 독재국가 운명을 전 세계 각인시켰고 이는 북한 김정은이 마주할 미래 예고편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반도 명운을 뒤흔들 지정학적 쓰나미가 몰려오는데 이재명 정권은 한미연합훈련 축소, 비행금지구역 복원을 추진하며 한미동맹을 흔들고 안보를 무너뜨린다며, 더 늦기 전 굴종적 대북정책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