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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앞으로도 민주주의를 지키는 사명에 타협하지 않고,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수호하며 정의로운 공동체를 완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박해철 대변인은 오늘(1일) 서면 브리핑에서 어느 시대에나 위대했던 주권자 국민은 오늘날 계엄과 내란 세력에 저항해 광장의 빛으로 거듭났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일제의 폭압도 내란세력의 총칼도 결국 위대한 국민을 이기지 못했다며, 3·1 운동의 정신을 현재의 책임으로 이어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면서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모든 시도에 단호히 맞서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사명에 한 치의 타협도 없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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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모든 시도에 단호히 맞서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사명에 한 치의 타협도 없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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