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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동혁 대표가 천명한 노선이 국민의힘이 나아갈 길인지 분명히 판단해야 한다며 이제는 지도부가 책임 있는 답변을 내놔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27일) SNS에 글을 올려 계엄을 옹호하는 극단 세력마저 품고 가자는 장동혁 지도부 주장은 보수의 빛나는 역사와 정통성을 스스로 허무는 행위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보수는 하나회를 청산함으로써 스스로 정통성을 바로 세웠고 그게 진정한 용기라며 권력보다 헌법이 위에 있다는 선언은 과거의 유산이 아닌 오늘도 유효한 우리의 정체성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당은 국민을 위해 무얼 하는지, 공동체와 약자를 위해 헌신하고 점진적 개혁으로 사회를 안정시킨 보수정당이 맞느냐는 질문 앞에 머뭇거리는 게 지금의 현실이라며, 노선 판단을 미룰수록 혼란만 깊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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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 당은 국민을 위해 무얼 하는지, 공동체와 약자를 위해 헌신하고 점진적 개혁으로 사회를 안정시킨 보수정당이 맞느냐는 질문 앞에 머뭇거리는 게 지금의 현실이라며, 노선 판단을 미룰수록 혼란만 깊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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