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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는 광복 이후 최초의 학생 민주화운동인 2·28 민주운동 66주년 기념식을 내일(28일) 대구 엑스코에서 거행한다고 밝혔습니다.
2·28 민주운동은 1960년 대구 지역 고등학생들이 이승만 독재정권에 맞서 자발적으로 일으킨 저항운동으로, 대전 3·8 민주의거와 마산 3·15 의거, 4·19혁명으로 이어진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의 효시로 평가받습니다.
지난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고 보훈부는 매년 기념행사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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