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를 만나 최근 한반도 정세와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정책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고 통일부가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어제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방한 중인 캐머런 전 총리, 색스비 챔블리스 전 미국 상원의원, 리처드 버 전 미국 상원의원과 면담했습니다.
정 장관은 캐머런 전 총리 등의 국제적 영향력을 언급하며 한반도 평화에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 정세의 불안정성 심화에 우려를 표하고 조만간 있을 미·중 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진전을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데 공감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 장관은 어제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방한 중인 캐머런 전 총리, 색스비 챔블리스 전 미국 상원의원, 리처드 버 전 미국 상원의원과 면담했습니다.
정 장관은 캐머런 전 총리 등의 국제적 영향력을 언급하며 한반도 평화에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 정세의 불안정성 심화에 우려를 표하고 조만간 있을 미·중 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진전을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데 공감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