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영입 인재'로 회계사·원전 전문가 발표

국민의힘, '영입 인재'로 회계사·원전 전문가 발표

2026.02.25. 오전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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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3개월여 앞두고 공인회계사와 원자력발전소 엔지니어를 지역발전 인재로 영입했습니다.

당 인재영입위원회는 오늘(25일) 환영식을 열고, 손정화 삼일 PWC 회계법인 파트너와 정진우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영업팀 매니저를 새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정훈 인재영입위원장은 지방재정 투자 심의 경험 등이 풍부한 손 회계사가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기준으로 예산을 평가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정진우 매니저에 대해선, 현장에서 대한민국 원전산업을 위해 헌신해 온 분이라며, 에너지 정책을 국가 전략으로 세우고자 하는 국민의힘에 소중한 자원이 될 거라고 평가했습니다.

환영식에 참석한 장동혁 대표는 젊은 인재를 영입한 건 당이 새로운 모습으로 국민에게 다가가겠다는 약속이라며, 당을 바꾸고 국민 마음을 얻는데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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