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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권 조작 기소 및 공소취소 국정조사 추진위원회'를 새로 신설했습니다.
기존 '정치검찰 조작 기소특위'를 확대 개편한 형태로, 위원장을 맡았던 이성윤 최고위원은 활동을 종료하고, 한병도 원내대표가 새 위원장을 맡게 됩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개별 의원 모임인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의 취지도 받아들여, 윤석열 정권 검찰의 조작 기소에 대한 국정조사와 특검까지 추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공취모 측은 입장문에서, 새롭게 출범한 당 추진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환영하면서도, 공소취소 모임은 자발적으로 구성된 의원모임으로 당 추진위와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진위 구성을 두고 민주당 의원 105명이 참여한 공소취소 모임을 둘러싼 친명 계파 논란을 진화하려는 조치라는 해석과 함께, '친정청래계'로 분류되는 이성윤 최고위원을 향한 반발을 고려한 결정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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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정치검찰 조작 기소특위'를 확대 개편한 형태로, 위원장을 맡았던 이성윤 최고위원은 활동을 종료하고, 한병도 원내대표가 새 위원장을 맡게 됩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개별 의원 모임인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의 취지도 받아들여, 윤석열 정권 검찰의 조작 기소에 대한 국정조사와 특검까지 추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공취모 측은 입장문에서, 새롭게 출범한 당 추진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환영하면서도, 공소취소 모임은 자발적으로 구성된 의원모임으로 당 추진위와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진위 구성을 두고 민주당 의원 105명이 참여한 공소취소 모임을 둘러싼 친명 계파 논란을 진화하려는 조치라는 해석과 함께, '친정청래계'로 분류되는 이성윤 최고위원을 향한 반발을 고려한 결정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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