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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현지 시간 2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바르함 살리 신임 유엔 난민최고대표와 만나 우리 정부가 전 세계 난민 위기 대응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살리 최고대표는 이에 대해 난민 문제 해결을 위한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또, 치크웨 이헤크웨주 WHO, 즉 세계보건기구 긴급보건프로그램 담당 사무차장도 면담하고 WHO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보건 거버넌스 강화를 위한 우리 정부의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전달했습니다.
김 차관은 우리 국민의 국제기구 진출 확대를 위해 유엔난민기구와 WHO 측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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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차관은 우리 국민의 국제기구 진출 확대를 위해 유엔난민기구와 WHO 측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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