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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2026년도 6·25 전사자 유해발굴 추진회의를 열고 올해 유해 200구 발굴과 유가족 유전자 시료 채취 1만 개 확보, 국군전사자 신원확인 20명 달성 등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이를 위해 각각의 발굴지역에 4∼8주 동안 하루 80∼100여 명, 연간 약 10만여 명의 병력을 투입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또 유해발굴 성과를 높이기 위해 대한지질학회와 협업해 유해발굴 현장에서 지표투과레이더 등 신기술 적용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국방부는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으로 현재까지 주요 격전지에서 국군 전사자 1만1천488명의 유해를 발굴했고, 이 가운데 270명의 신원을 확인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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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으로 현재까지 주요 격전지에서 국군 전사자 1만1천488명의 유해를 발굴했고, 이 가운데 270명의 신원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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