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두 북핵대표 내일 방미...한반도 정세 평가 공유

정연두 북핵대표 내일 방미...한반도 정세 평가 공유

2026.02.23. 오후 4:4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정부의 북핵 수석대표인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내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한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정 본부장은 미국 국무부의 앨리슨 후커 정무차관 등을 만나 최근 한반도 정세에 관한 평가를 공유하고 한미 정상회담 팩트시트에 기초해 한반도 문제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정 본부장이 지난해 말 외교전략본부장을 맡은 이후 미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