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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에 출사표를 던졌던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출마 선언 한 달 반 만에 출마 의사를 철회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은 내란을 끝낼 최전선임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백의종군의 자세로 당의 승리를 위해 헌신하겠다며 내란 청산의 선봉장이 돼 이재명 정부 성공의 수륙양용차가 되고, 이 대통령을 지키는 가장 단단한 방패가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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