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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3 지방선거 뒤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논의할 기구를 이르면 이번 주에 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19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번 주나 다음 주 초쯤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가 구성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추진위에서 선거 연대를 비롯해 필요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논의할 거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조국혁신당 박병언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추진위에서 어떤 내용을 논의하는지 밝혀달란 조국 대표 물음에 민주당에선 아직 답이 없다며, 그 내용에 따라 참여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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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조국혁신당 박병언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추진위에서 어떤 내용을 논의하는지 밝혀달란 조국 대표 물음에 민주당에선 아직 답이 없다며, 그 내용에 따라 참여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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